오직 뇌의 가호뿐!
by 뇌의가호
메뉴릿
카테고리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익을腦 腦의가호 블腦그
뇌 분실/망실/실종 증상의 전형적 행동
좀비와 흡사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주의!
위의 사진은 연출된 것으로,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성인도 함부로 흉내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해당 연기자는 뇌 분/망/실종 연기 분야 공인 1급 자격증 보유자입니다.






[라이프뇌그]에 있는 영화 6편은 내래 왕년에 영화공부 하기 직전의 시점에서,

SF광으로서 꼽았던, 가장 좋아했던 SF영화들.

그래서 당시엔 저 영화들을 연출한 여섯 명의 감독을 가장 좋아했다.


<스타워즈> 조지 루카스

<이티> 스티븐 스필버그

<2001: 우주 오디세이> 스탠리 큐브릭

<터미네이터> 제임스 카메론

<로보캅> 폴 버호벤

<에일리언> 리들리 스코트


스필버그는 <제3종 근접조우(Close Encounters of the 3rd Kind)> 때문에 꼽았지만

엠파스 영화에는 그 영화가 없고 외국 사이트는 연결할 수 없어서 <이티>로 대신했다.

사실 순전히 재미만 놓고 따진다면 당연히 <이티>가 낫다.
스코트는 (훗날) 사실상 <블레이드 러너>가 대표작으로 꼽히지만,
그 당시에는 아직 그 '저주받은 걸작'을 보지 못했고, 제작한 지 10년이 넘어
감독판으로 바뀐 재개봉(한국 첫 개봉) 때에야 제대로 볼 수 있었다.


자, 그럼 문제 나갑니다!

저 6명의 감독 중 유독 한 사람만 빼고 모두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답은 아래쪽을 '콕' 찍어서 확인하시라!)



답) 폴 버호벤 ☞ 이름에 '스'자가 들어가지 않았다.


크학학!

 

그밖에 다양한 방법으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보자.

(이것은 내 전공에 따른 주특기이며 습관이기도 함)


☞ 출신지 : 대륙 vs. 섬

루카스․스필버그(미국), 카메론(캐나다), 버호벤(네덜란드) ⇔ 큐브릭․스코트(영국)


☞ 출신지 : 유라시아 vs. 아메리카

버호벤(네덜란드), 큐브릭․스코트(영국) ⇔ 루카스․스필버그(미국), 카메론(캐나다)


☞ 인종 : 유럽인종 vs. 기타

루카스, 카메론, 버호벤, 스코트 ⇔ 스필버그․큐브릭(유대인)


☞ 生과 死 : 2009.07.20. 기준

루카스, 스필버그, 카메론, 버호벤, 스코트 ⇔ 큐브릭 (1999년 타계)





외국으로부터의 작전 9

Operation 9 from Outer Land

(오른쪽 위 세계지도=Clustermaps 관련)

 

2007.07.10.에 'ClustrMaps' 설치함. 이후 신생국(?) 기록. ※ 발견일 기준임

2007.07.13. 필리핀 마닐라

2007.07.16. 일본 도쿄,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버펄로(?), 캐나다 오타와

2007.07.20. 미국 디트로이트, 호주 시드니

2007.07.21. 중국 베이징
2007.07.22. 영국 런던, 브라질
 상파울루  ※ 한국 1000명 돌파(중복방문 포함하는 듯)
2007.07.24.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미국 아틀란타, 호주 멜버른 근처
2007.07.28. 중국 지린(길림)성(옌볜이나 장춘?)
2007.07.31. 미국 뉴욕, 일본 오사카, 터키 아다나(?)
2007.08.03. 캐나다 뱅쿠버
2007.08.07. 미국 캔자스시티, 오스트리아 빈,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실수다! 'Map with smaller clustr'을 눌러 보니 훨씬 많은 데서 다녀감.
                  언제 다녀간 건지도 모르겠다. 그냥 최근 업데이트 날짜에 따름.
2007.08.10. 미국 뉴햄프셔주 콩코드 지역, 인디애나폴리스 지역, 테네시주 동부,
                  산타바바라와 할리우드, 오클랜드, 일본 가와사키, 요코하마,
                  마스모토(이상 추정), 영국 사우댐턴, 독일 튀링겐주, 독일 뮌헨(?)
2007.08.12. 호주 울루루(에이어즈록) 지역

위의 제목은 영화사상 ‘최악’이라고 불리는

엉터리 영화이면서 가장 유명한 컬트영화로 꼽히는

< Plan 9 from Outer Space >를 패러디 함.


by 뇌의가호 | 2014/01/19 15:41 | 뇌, 뇌, 뇌! | 덧글(17)
Commented by 꼬깔 at 2007/07/25 20:18
이거이 여기에 ClustrMaps를 설티하셨구만요. ㅋㅋㅋ
Commented by 꼬깔 at 2007/07/26 10:38
누가아나는 누가아나대로 뇌의 가호는 뇌의 가호대로 번창했으면 좋겠습네다. 복날이었는데 삼계탕이라도 드셨는지요?
Commented by 뇌의가호 at 2007/07/26 16:05
아, 요즘 유행어를 빌린다면 '대략 난감'입네다.

이곳은 기냥 저 혼자 떠들어대고 싶어서리 비밀리에 만들었는데
결국 들키고 말았구만요. 그것도 화석사냥꾼인 꼬깔 님에게.

엠파스 블로그에서는 너무 순화되고 온유한 모습을 보이다 보니(정말?)
작가로서의 감흥이 약해지는 듯해서리 기런 틀에서 벗어난 공간이 필요해서
여기에 비밀 공간을 만든 겁네다. 자유분방하게 떠들려고 말이디요.

기런데 주로 쓰는 얘기가 '뇌'가 되다 보니 마땅한 '밸리'가 없더만요.
과학 밸리에 올리면 즉각 꼬깔 님께 발각이 될 것 같아서리 말도 안 되는
밸리에 올리는 일이 많았습네다. 기런데 결국은... 꼬리가 밟혔습네다! 크학학!
(삼계탕은 먹었습네다.)
Commented by 꼬깔 at 2007/07/26 16:40
기거어 뎡말 우연이었습네다.^^ 사실 어제 도킨스의 신간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과 관련된 포스팅을 하면서 '혹시 도서 밸리에 올려진 것이 있나' 확인하던 차에 익숙한 이름과 그림이... 아하하. 혼자만의 공간으로 남겨두시려면 제가 모른 척 하갔습네다.
Commented by 뇌의가호 at 2007/07/27 16:31
<혜성을 타고 온 소녀>에서도 언급했듯이 '외부의 영향'에 매이지 않고
기냥 혼자 자유롭게 설칠 공간이 필요했습네다.
기러니끼니 이해하시라요.
예전 같으면 악몽따라에서 설치면 되지만 거긴 요즘 너무 썰렁한 데다가
또한 그쪽과 관련(소설) 없는 제멋대로 떠든 글들이 많아서 말입네다.
Commented by Mizar at 2007/07/29 18:38
클러스터 맵을 보니 짧은 시간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거 같습니다.
아니 다양한 곳에서 오셨다고해야 할까요?
상당 수는 제 블로그나 꼬깔님 블로그와 비슷한 곳에서 들려주시는 분들 같네요..^^
Commented by 박코술 at 2007/07/30 16:55
한국인덜이 사는 지역이 비슷해서일까요?
영문이 삽입된 게시물이 많으면 언어를 초월해서(외국인도) 들어오갔디만서리,
화면에 득실거리는 '외계어'에 좀 기겁을 하갔디요.

하지만 사진이나 그림을 검색하다 들어온 이들은 글자를 몰라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는 거갔디만요.
Commented by The Nerd at 2009/05/24 17:24
누구신가 했더니..꼬깔님 이글루에서 자주 뵈었던 분이시네요.
링크신고 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뇌의가호 at 2009/05/24 18:00
어! 반갑습네다. 저도 종종 뵌 기억이 납네다.
다만 위의 댓글들을 읽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이곳은 '쉼터'라는 점만 이해해 주시길.
(크학학!)
Commented by 만슈타인 at 2010/01/29 18:23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뇌의가호 at 2010/01/29 19:16
아, 반갑습네다.
전에 어디선가 몇 번 뵌 아이디구만요.
물론 워낙 유명한 장군 이름이기도 하디만 곳곳에서 뵌 기억이 납네다.
여기 위쪽 댓글을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디만 저는 요즘 블로깅을 거의 못합네다.
따라서 방문을 거의 못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네다.
Commented by 250 at 2010/02/16 15:38
안녕하십니까? 250입니다. 요사이 어찌 지내시는지요 조만간에 뵙고 소주한잔하시지요
Commented by 뇌의가호 at 2010/02/22 18:23
아, 이거이 반갑습네다.
요즘 열흘 이상에 걸쳐 모처럼 플래시 작업을 하느라 이제 댓글을 봤디요.
기런데 용케 알고 찾아왔구만요? (내래 전에 알려 준 기억이 없는데...)

기리티 않아도 여기 메카뇌즘 카테고리에서 요시프 야기를 종종 하면서
언제 한 잔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때마침 잘 찾아왔습네다.
(작년에 봄이 되면 서울 한 번 나가겠다고 해 놓고서리 집중적인 작업에 빠져
거의 움직이지 않아서 무산이 됐디요. 크학학!)
아마 여길 찾아온 걸 보니끼니 메카뇌즘 시리즈도 읽어봤을 거라 생각합네다.
그거래 들추다 보면 옛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오를 겁네다.
Commented by While at 2011/07/31 03:3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릅니다. 한 3년만인거 같네요.
최근에 제 블로그가 엉망진창인거 같아서 깔끔깔끔하게 이것저것 정리를 하면서 댓글도 하나둘 열어보고 하다가 생각나서 mirsin 이라는 단어로 검색해서 들어와봤습니다.
마침 최근에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시는거 같네요. 블로그 분위기랑 스킨도 여전히 비슷하고 변함 없으신거 같아 상당히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뇌의가호 at 2011/07/31 16:34
3년 만이라... 정확하게 기억하시누만요.
현임 대통령이 취임하던 즈음에 마지막으로 들르셨던 것으로 기억됩네다.

제가 우주유목민이라서리 종종 이렇게 장기간 방치를 하고는 합네다.
뭔가에 몰두하면 다른 쪽은 모두 잊어버리는 쪽이라서 기리티요.
그동안 거미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기록하고 하다 보니
주로 거미 야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과학밸리에 연결한 진지한 글들이라 제 블뇌그 분위기에 너무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
누적된 얘기를 모두 정리하고 나면 동영상 위주로 전개될 것입네다.
기러면 분위기가 확 살아날 거라 생각됩네다.

아무튼 오랜만에, 제가 활동을 재개하고 곧 찾아오셔서 반갑습네다.
Commented by While at 2011/07/31 20:54
마치 곤충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방불케하는 내용은 예전글에 비해 상당히 생소하긴 한데 쥬신님의 글자체의 분위기는 옛날 mirsin.com 때나 지금이나 역시 그대로인거 같습니다. 또 오랜만에 어릴때 홈피에 들려서 읽곤 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Commented by 뇌의가호 at 2011/08/01 16:46
아! 하긴, 제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분이니 어떤 형식의 글이든 익숙하실 겁네다.
그 홈페이지가 워낙 다양한 종류의 글들로 되어 있었으니까요.
오죽하면 오랜 동료 한 사람은 당시 홈피를 보고 이렇게 평할 정도였습네다.

"과연 누가 이 홈페이지를 한 사람이 만든 거라고 할까?
여러 사람이 저마다 페이지를 맡아서 운영하는 것처럼 보인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태그
최근 등록된 덧글
나좋아
by 주예수여러주세요 at 09/02
앞으로 온라인 활동을 ..
by 뇌의가호 at 05/14
굿나이트
by 이민기 at 05/13
굿잡이네요
by 이민기 at 05/13
굉장히 죄송하게도 무려 ..
by 뇌의가호 at 11/01
이름이주주랰ㅋㅋㅋ
by qqq at 07/29
글을 정말 재미있게 잘 ..
by 행인 at 04/01

by 송인길 at 03/08
왕거미류 같다고 하셨는..
by 뇌의가호 at 08/22
벽에 따닥따닥 붙은 알이..
by 뇌의가호 at 08/22
메모장
null
이글루링크
이전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이글루스